공용부에서 자주 생기는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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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앞 바닥
짐을 싣고 내리는 자리라 무거운 물건이 떨어지거나 끌리면서 타일이 깨집니다. 시각장애인 유도 블록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 블록 위치를 그대로 살려 둘레를 다시 맞춥니다.
- 02
복도 바닥의 긴 들뜸
복도는 한 방향으로 길게 이어져 있어 온도 변화에 따른 움직임이 누적되기 쉽고, 들뜸도 길게 이어져 나타납니다. 들뜬 구간 전체를 표시한 뒤 한 번에 다시 붙입니다.
- 03
계단실 벽 타일 탈락
계단실 벽은 층마다 위치가 비슷해 한 곳이 떨어지면 다른 층도 같은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떨어진 곳을 고치면서 다른 층 같은 자리도 두드려 확인해 드립니다.
통행을 막지 않는 작업 방식
작업 구역은 안전 고깔과 표시 테이프로 둘러 입주민이 돌아서 지나갈 수 있게 합니다. 걷어내는 작업처럼 소음과 먼지가 나는 일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 몰아서 하고, 굳는 동안에는 구역 표시를 유지합니다. 엘리베이터 앞처럼 비켜 갈 자리가 없는 곳은 절반씩 나누어 작업합니다.
관리 주체와 미리 맞추는 것
공용부 작업은 작업 날짜와 시간, 소음이 나는 시간대를 게시판에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우편함이나 소화전함처럼 벽에 붙은 시설물이 있는 자리는 떼었다 다시 다는 범위를 미리 정해 두어야 작업 당일 혼선이 없습니다.
작업 전과 후
복도·엘리베이터 앞·계단실 벽을 수리 전후로 찍었습니다.

전후엘리베이터 앞 바닥

전후복도 바닥

전후계단실 벽

전후우편함 둘레 벽
자주 묻는 질문
공용부 작업 사진을 관리 보고용으로 받을 수 있나요?
현관타일수리도 같은 방식으로 하나요?
여러 층을 한 번에 점검받을 수 있나요?
상담 전에 이렇게 찍어 보내 주세요
손상 부위와 함께 그 층의 복도나 계단 전체가 나오는 사진을 보내 주세요. 건물 이름 대신 층수와 위치만 적어 주셔도 되고, 여러 층이 비슷한 상태라면 층별로 한 장씩이면 충분합니다.